News언론보도

[전자신문] 하이브리드카 충전도 2~3초면 ‘OK’
2013-09-16 17:29:36 조회수183

수퍼 커패시터는 배터리의 전압을 상승시키고 유지해 주는 역할로서 1~2초 이내의 빠른 시간 안에 전력 충전이 가능하도록하여 필요한 부분에 전기를 공급해 줄수 있는 부품이다. 대표적으로 전기자동차에 슈퍼 커패시터를 장착하고 에너지 저장장치에 연결해 보조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세라믹, 코닝도 탄소 등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대용량 수퍼 캐퍼시터 개발이 완료되어 시장 공급을 앞두고 있다.

김선정 한양대 셍체공학과 교수팀은 탄소나노튜브(CNT)를 응용한 소형 수퍼 커패시터를 개발하였다. 이는 기존의 탄소전극이나 활성탄소 커패시터에 비해 축전 용량이 최소 6배 커질 것으로 에측된다.

 
사이트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