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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TV] The evolution of wearable robots
2014-03-14 17:36:20 조회수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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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공근육 재료로 사용되어온 탄소나노뷰브는 비싼 가격과 복잡한 공정과정으로 인해 생산성에 제한이 있었으나 나일론 근육은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실용적으로 응용될 수 있다.

한양대학교 김선정 교수팀이 개발한 나일론 인공근육은 한쪽 방향으로 계속 감아서 스프링 형태로 꼬이도록 하여 수축/이완하면서 큰 힘을 낼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나일론 근육은 최대 50%의 수축/이완하며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근육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소재를 찾기 위한 개발 단계인만큼 지속적인 연구가 수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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